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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상에 없던 편리한 서비스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것
[인터뷰] GC케어 플랫폼사업본부 김태현 본부장님
2023. 04. 12 (수)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에서 세상에 없던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GC케어의 플랫폼개발본부 김태현 본부장님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Think Out of Box!
GC케어와 김태현 본부장님이 함께 그려갈 미래와 플랫폼 개발본부의 핵심 업무를 미래 CEO가 되실 여러분들께만 살짝 소개해 드릴게요!
GC케어와 김태현 본부장님이 함께 그려갈 미래와 플랫폼 개발본부의 핵심 업무를 미래 CEO가 되실 여러분들께만 살짝 소개해 드릴게요!
Q. 안녕하세요 김태현 본부장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경험들을 하셨다고 들었는데요. 지금까지의 커리어를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저의 경력을 돌이켜보면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 Think out of box라 그러죠. 세상에 없던 서비스, 편리한 서비스를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만들어가는 여정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의 첫 직장 KT에서 모두가 주파수는 이통사의 고정된 자산이라고 생각할 때 방송통신위원회에 주파수 경매를 제안해서 특정 이통사가 독점하던 좋은 주파수를 공평하게 나눌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통신사 입장에서는 손해가 될 수도 있는 MVNO 사업을 모두가 반대할 때 저는 역으로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알뜰폰 시장의 활성화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은행에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예전 은행 앱들은 반드시 공인인증서가 있어야만 로그인과 이체가 가능했는데요, 제 앱이 앱스토어에 올라간 날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2016년 11월 28일 날 은행권 최초로 인증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오픈했고 그때부터 은행 앱이 바이오 인증만으로 로그인하고 추가 인증 없이도 바로 이체할 수 있는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모바일 앱을 개발하다 보니 고객은 새로운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용성 편의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A. 저의 경력을 돌이켜보면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 Think out of box라 그러죠. 세상에 없던 서비스, 편리한 서비스를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만들어가는 여정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의 첫 직장 KT에서 모두가 주파수는 이통사의 고정된 자산이라고 생각할 때 방송통신위원회에 주파수 경매를 제안해서 특정 이통사가 독점하던 좋은 주파수를 공평하게 나눌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통신사 입장에서는 손해가 될 수도 있는 MVNO 사업을 모두가 반대할 때 저는 역으로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알뜰폰 시장의 활성화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은행에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예전 은행 앱들은 반드시 공인인증서가 있어야만 로그인과 이체가 가능했는데요, 제 앱이 앱스토어에 올라간 날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2016년 11월 28일 날 은행권 최초로 인증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오픈했고 그때부터 은행 앱이 바이오 인증만으로 로그인하고 추가 인증 없이도 바로 이체할 수 있는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모바일 앱을 개발하다 보니 고객은 새로운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용성 편의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KT와 금융권에 이어, 약간은 새로운 분야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도전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A. 저는 사실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걸 되게 좋아합니다. 내가 새로운 앱을 만들고, 내가 만든 서비스가 고객한테 정말로 잘 쓰여지고 이럴 때 희열을 느끼거든요(웃음).
사실은 헬스케어 영역이 모두가 생각하시기에 굉장히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올 수 있는 서비스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서 모든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나중에 죽기 전에 “내가 뭘 했지?”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었어” 하는 게 저의 꿈이자 이상이었기 때문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왔습니다.
Q. GC케어의 플랫폼 개발본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한데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플랫폼 개발본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하기 전에 우선 GC케어가 만들고자 하는 세상을 살짝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GC케어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화 통화 없이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예약하고 앱으로 지난 10년 치 건강검진 결과를 간편하게 가져와 건강의 변화를 보여드리고 또한 개개인의 운동과 영양 습관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서 플랫폼 개발본부엔 크게 프론트 개발팀, 백엔드 개발팀, UX팀이 있는데요, 특별히 모든 개발 과정에서 UX를 매우 중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희망하시는 개발자분들은 입사를 하시게 된다면 UX팀과 함께 Research 단계, Prototyping 단계, Usability 테스트 단계까지 편리한 UI/ UX를 만들어가는 전 과정을 함께 보면서 고객 입장에서 편리한 UI/UX가 내재화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는 방법을 터득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백엔드 개발자분들은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는 플랫폼 상에서 직접 개발을 운영해 보면서 새로운 노하우도 쌓으실 수 있고, 또한 고객이 10년간 쌓은 건강검진 데이터 뿐만 아니라 플랫폼에서 모아지는 다양한 데이터를 머신 러닝 등을 활용해서 고객 맞춤형 운동 영양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새로운 서비스 영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Q. GC케어에서는 어떤 개발자를 원하나요? 혹은 김태현 본부장님이 조직의 리더로서 함께하고 싶은 인재가 있다면 살짝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GC케어가 원하는 인재상은 대학을 나왔던 어떤 학과를 나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문제점을 놓고 코딩부터 시작할 것이 아니라 “어 이게 왜 이런 문제가 생겼을까?” 고민하고 파고들어서 근본적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 성격이었으면 좋겠고요.
또한 개발자분들 보면 기술 쇼핑하듯이 “이 개발 정말 흥미 있어. 여기 입사해야지!” 그래서 이 개발만 딱 끝나면 퇴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서 또 이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려고 하는데 저는 바람직한 방식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배민의 CEO와 같이 개발자에서 CEO로 되는 좋은 사례도 있잖아요. 같이 개발하고 같이 회사와 성장하고 나도 큰 사람이 되겠다는 이런 포부를 가진 인재였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개발자의 케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현재 플랫폼 개발본부의 팀 분위기가 매우 화기애애하고 에너지 레벨도 높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미래 CEO 여러분! 우리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같이 만들어 보실까요? 가시죠~~
어떠케어 앱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저의 미션이고요, 여러분이 사용하시기 편리한 앱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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