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션을 불어넣는 프로덕션 'm29'

광고를 너머 m29만의 스토리텔링이 시작되었다!

2024. 01. 26 (금)
광고영상 프로덕션인 m29는 2013년 설립해 이제 11년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TV광고로부터 시작해 온·오프라인을 너머 3D입체, VR, 전시작업 등 공간과 매체, 기술 변화에 따른 영상제작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죠. 영상메시지는 물론 이에 부합하는 톤앤매너를 제시하며 다가오는 미디어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촬영, 2D&3D그래픽, 게임 시네마틱 영상제작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콘텐츠인 멍. 풀구를 개발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고 TV방영 및 잡지에도 소개되고 있어요.

2013년 시작된 2024년의 기대


m29는 2013년 LG전자 글로벌영상을 시작으로 포스코, KT, 삼성전자 등 고객사들의 제품광고 및 글로벌영상을 작업하며 롯데, 한화그룹과는 기업 콘텐츠영상도 연재했습니다. 해외 기업인 화웨이와도 다년간 제품영상을 진행한데다 나이키와의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제작도 진행했죠. 여기에 일러스트레이터 또는 래퍼들과의 콜라보 작업을 영상으로 풀어내는 등 트렌디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대에 들어서는 기아차의 글로벌 매뉴얼영상을 매년 제작하며 한국타이어, KG모빌리티, 현대자동차 등 자동차 관련 글로벌 영상 및 TV-CM을 주도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자동차, 전자제품, 게임영상을 바탕으로 뷰티, 패션, 완구, 교육, 의약품 등 영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m29는 변화하는 영상매체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콘텐츠를 만들어가면서도 자체 IP에서도 스토리텔링을 갖춘 콘텐츠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m29만의 제작 역량으로 새로운 모션을 불어넣는 자체 IP콘텐츠는 다음에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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