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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브의 다행다복 : 다이버들의 독서취향 살펴보기

딥다이브 복리후생 소개 1탄: 희망도서 구매지원

2024. 04. 29 (월) 15:02 | 최종 업데이트 2024. 07. 18 (목) 14:20
다행다복: 다이버의 행복! · 다이버를 위한 복지제도

"깊게 빠져들기 전까지는 모르는 세상이 있다."

딥다이브는 새 시대의 소비자들이 열렬히 사랑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브랜드 스튜디오입니다. 첫 번째 브랜드로 여성 이너웨어 브랜드 Verish(베리시)를 런칭하여 3년 차에 온라인 속옷 업계 1위를 넘보고 있습니다.

딥다이브는 브랜드를 만드는 스튜디오이기 이전에 문제에 몰입할 줄 아는 프로 스포츠팀과 같습니다. 몰입하고, 성과로 증명하며 그 과정에서 짜릿한 성장을 겪는 구성원들이 모여있습니다. 다이버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WORK / CULTURE / LIFE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다이버들을 위한 복리후생을 운영하고 있어요. 채용 홈페이지나 공고에 적혀 있는 내용 외에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주시는지 소개해드릴게요!

그래서 딥다이브의 복리후생을 소개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하나 준비해보았습니다.바로 다이버의 행복! 다이버를 위한 복지제도 다행다복(多幸多福) 입니다! 
(다행다복은 운이좋고 복이 많음 이라는 의미를 가진 사자성어이기도 합니다.)

다행다복의 첫 번째 주제는 희망도서 구매 지원 입니다.
이번 3월 어떤 책을 신청해주셨는지 살펴보면서 다이버들의 도서취향도 함께 알아봐요!

# 00-책-신청합니다


딥다이브에서는 3만원 이내로 원하는 도서 1권을 구매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매월 1일  # 책- 신청합니다 채널에는 도서 구매 신청과 관련해서 공지가 올라오는데요. 온보딩 중인 다이버, 학생인턴 및 현장실습 다이버도 모두 신청가능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책이 아니여도 본인이 관심있는 주제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 희망 도서 구매 신청방법

1. #책- 신청합니다 채널 공지를 확인한다.
2. 신청 기간 내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댓글로 남긴다.
3. 책이 오기를 기다린다! 
서로 어떤 책을 신청했는지 보는 것도 참 소소한 재미에요! 이달의 베스트 셀러나 인기도서를 신청해주시거나 파트별로 필독서를 정해 다같이 읽는 분들도 계신답니다. 그럼 이번 3월에는 다이버분들이 어떤 책을 신청해주셨을까요?

첫 번째 유형: 딥다이브 베스트셀러


딥다이브에서는 "슈독"과 "컨셉수업"이 베스트셀러로 통하는데요. 이번 3월에는 컨셉수업을 가장 많은 다이버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탁월한 기획은 센스가 아니라 설계된 컨셉에서 나온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데요! 컨셉이 무엇인지 고찰해보고 상품기획이나 마케팅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담겨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책은 마케팅 파트 퍼포먼스 리드님께서도 강력 추천 해주신 책이기도 합니다.
딥다이버 3월 베스트도서로 선택된 "컨셉수업". 이 책을 읽은 다이버분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내주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두 번째 유형: 자기계발 도서 


자기계발 도서를 신청해주신 분들도 참 많은데요! 다이버분들이 성장과 배움에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지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고 배우는 자세 너무 멋있습니다! 

엑셀은 직장인의 꽃이라고 하죠! 항상 도서지원 신청 리스트에는 엑셀 관련 서적이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엑셀과 함께 AI 분야도 항상 인기기 많은 주제랍니다. 책에서 배운 지식을 업무에 활용하며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다이버분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지네요!

세 번째 유형: 취미나 관심분야 관련 도서


다이버분들께서는 업무랑 관련된 책, 자기계발을 위한 책을 많이 신청해주시기도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관심사나 취미에 대한 책도 많이 신청해주십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딥다이브의 도서지원은 꼭 업무와 유관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본인이 관심있어하는 분야나 취미에 관련된 책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어요!

취미생활은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이전엔 알지못했던 새로운 영역을 느낄 수 있다고 하죠! 책을 통해 관심이 생긴 분야나 새로 만들고 싶은 취미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번외: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임팩트 있는 책 제목으로 많은 분들이 반응을 보여주셨던 신청 댓글입니다.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 책 제목만 보면 강한 분위기가 느껴졌었는데요. 행복의 조건, 일의 가치,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인생의 의미 등 내 삶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고민이 있는 사람에게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 내는 책이더라구요! 

삶이 힘들게 느껴지고 지칠 때 이 책을 읽으며 부정적인 생각은 다 날려버리고 행복한 생각만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책 한줄 한줄이 건내는 위로와 감동을 꼭 느껴보셨음 좋겠습니다! 

띵동! 신청하신 책이 도착했습니다.


띵동! 3월 신청도서가 도착했습니다! 다이버분들이 신청해주신 책이 도착하면 슬랙으로 알림을 드리고 있어요. 슬랙 공지가 올라오자 한 분 한 분씩 선반앞으로 모여주셨는데요. 

다이버분들이 각자 신청한 책을 공유하고 소개하는 자리가 잠시 이루어졌답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책은 서로 빌려주며 공유하는 분도 계셨어요. 동료들끼리 무엇을 배우고 싶어하고 어떤 것에 관심있어하는지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도서구매지원> 복지제도 소개와 함께 다이버분들의 독서 취향을 공유해드렸는데요! 딥다이브는 항상 다이버분들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몰입하는 환경에서 성장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더 다양하고 유익한 복리후생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딥다이브의 다행다복(다이버의 행복 · 다이버를 위한 복지)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더욱 더 재밌고 알찬 복리후생 스토리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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