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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제·3시간 연차! 오직㈜의 복지제도 한눈에 보기

무제한 도서 지원부터 장기근속 포상까지! 일의 밀도를 높이는 복지제도

2026. 05. 04 (월)


 
오직(주)은 업무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충분히 쉬고, 주도적으로 성장하며, 일할 땐 폭발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말이죠. 복지제도에는 오직이 말하는 ‘동반 성장’과 ‘심리적 안정감’이 녹아 있는데요. 지금부터 오직의 복지제도를 한 번에 살펴볼게요!

 

 

1. 근무 환경과 워라밸


주 4일제·주 38시간 근무로 일의 밀도를 높여요

오직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일 근무를 원칙으로 운영해요. 주 38시간 근무제로,쉬고 재충전한 뒤 업무 시간에는 더 깊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토요일부터 월요일 중 월 1회 당직을 진행해 운영의 공백도 최소화하고 있어요.

 

시차출퇴근제로 각자의 리듬을 지켜요

정규직은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할 수 있어요. 출근 시간을 고정하지 않으니,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하루 리듬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죠.


비포괄임금제로 ‘일한 만큼’ 투명하게 보상해요

오직은 비포괄임금제로 운영하며, 주 40시간 초과 근무 시 연장 수당을 투명하게 지급해요. “열심히 일한 시간”이 흐려지지 않도록 제도 자체가 기준이 됩니다.


3시간 단위 연차·당일 연차로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써요

오직은 당일 연차 사용이 가능하고, 연차를 3시간 단위로 나눠 쓸 수 있어요. 하루를 통째로 비우지 않아도 되는 일정(은행 업무, 병원, 개인 용무 등)을 연차 낭비 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해요.


실제 피드백으로는 “월요일에 쉬면서 주말 인파를 피해 쉬니까, 업무 복귀 후 집중도가 확실히 좋아졌다”, “3시간 단위 연차 덕분에 개인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2️. 성장과 자기계발 지원


퇴근 후 1시간, ‘학습 시간’을 문화로 만들어요

오직은 퇴근 후 1시간을 역량 강화를 위한 공부 시간으로 활용하길 권장해요. 장소나 방식에 제한을 두기보다, 각자가 편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 문화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분위기입니다.


외부 교육비 80% 지원으로 배움을 실행으로 연결해요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외부 교육을 수강하면, 교육비의 80%를 지원해요. (연 1회, 최대 30만 원)

 

무제한 도서 지원으로 지식을 팀의 자산으로 쌓아요

직무 관련 도서는 구입비를 지원하고, 사내에 비치해 함께 참고할 수 있도록 운영해요.

 

 

 

3️. 생활 안정과 복지 혜택


복지포인트부터 생일 선물·생일 반차까지 챙겨요

오직은 매년 복지포인트를 지급하고, 생일에는 상품권 5만 원 + 케이크 4만 원 + 생일 반차로 하루를 확실하게 축하해요. 


장기근속 포상으로 ‘함께 성장한 시간’을 기념해요

5년 단위(5·10·15·20년)로 특별 휴가와 포상금, 공로패를 수여해요. 오래 함께 일한 시간 자체를 성과로 인정하는 문화예요.


업무 장비를 지원해요

신규 입사자에게 고품질 키보드와 마우스를 제공하고, 체형 맞춤 의자(사이즈오브체어)와 모니터암까지 지원해요.

 

 

 

4️. 건강과 편의 시설

 

 

안마의자·스낵바로 일상 회복을 돕고 있어요

사내에는 안마의자, 다양한 간식과 캡슐 커피가 있는 스낵바가 마련돼 있어요. 몰입이 필요한 업무일수록, 중간중간 리듬을 회복할 공간이 중요하니까요.


매월 두 번째 금요일, 1시간 30분 점심시간을 운영해요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는 1시간 30분 점심시간을 제공해요. 바쁜 와중에도 숨을 고르고, 동료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여유를 누릴 수 있어요.


회식비·야근 식대·심야 택시비·경조사·명절 선물까지

월별 회식비 지원, 야근 식대 및 심야 택시비 지원, 각종 경조사비, 명절 선물처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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