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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JP요원이 도와줄게] ②카카오뱅크

[면접분석편] 면접 기출 질문 분석…"꼬리질문에 대비하라"

2021. 07. 28 (수) 23:21 | 최종 업데이트 2021. 08. 05 (목) 14:49
험난한 서류 전형을 거치고 코딩테스트르 통과했다면 다음은 면접이다. 이미 카카오뱅크의 면접을 거친 선배들의 리뷰를 통해 면접 기출 문제들, 면접 전형 꿀팁들을 모아봤다.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주목!  
▷ 경험자가 말하는 면접 tip 
-3년차 이하 경력 개발자 공채는 1차, 2차 면접을 하루에 모두 진행. 
-전형에 따라 1차 면접 전에 과제가 부여되거나, 2차 경영진 면접 전 사전 과제를 받는 경우도 있음. 과제가 있는 경우 예상 질문, 답변 등 사전 준비 철저히 하는 것이 유리함 

-지원자가 제시한 답변 또는 해결책에 대해 '이유'와 '논리'를 집중적으로 묻고 문제에 관한 '다른 접근 방식'과 '리팩토링'(소프트웨어 공학에서 결과 변경 없이 코드 구조를 재조정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는다고

-인터넷전문은행이지만 '은행'업을 하는 특징 때문인지, 면접 자체가 다소 경직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는 후기도
-'카카오'의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를 상상하고 면접에 갔다면, 이런 딱딱한 분위기에 당황할 수도 있음. '멘탈 관리' 중요 

-네이버나 카카오 등 IT 회사에서는 면접관이 서류가 아닌 컴퓨터를 보고 있으면서 뭔가 끈임없이 기록하는 경우도 많음. 나와 눈도 마주치지 않고 계속 뭔가를 타이핑하는 면접관을 만나도 당황하지 말 것.
◇ 면접 기출 경향 
-지원자의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관련 질문이 많았다고
-본인의 지원 직무와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의 연결 지점을 찾고, 이를 면접관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치화'하는 방식으로 주장의 근거를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될 듯 
-질문의 답변을 깊이있게 파고드는 '꼬리질문'이 많다고. 당황할 수는 있지만, 압박면접 분위기는 아니라고
-잡플래닛 면접 후기에서 카카오뱅크의 난이도는 5점 만점에 3.4점. 면접관들이 편하게 대해주는데 궁금한 점은 끝까지 질문하고 답하기 어려운 수준의 질문이 제법 있어 '은근히 어렵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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