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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인 일상 속 활력 찾는 빅재미 '미니 올림픽!'

동국제약의 조직문화(미니올림픽)를 소개합니다.

2023. 11. 17 (금) 14:24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15 (월) 13:31
동국제약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제약회사입니다. 동국인이 한마음으로 기여한 노력이 동국제약을 현재의 위치로 이끌었죠. 이러한 구성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동국제약은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회사의 인지도, 매출, 성장성 등 눈에 보이는 요소들도 중요하지만 임직원 모두가 단결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조직문화가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즐거운 조직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동국제약은 분기별 1회씩, 매년 4회 사내 미니올림픽을 개최해 구성원들의 단합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미니올림픽으로 1년에 4번 소통과 화합을!

미니올림픽은 2019년부터 분기별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내 스포츠 경기만을 넘어서, 조직 내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다양한 형태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벤트입니다. 

미니올림픽은 동국제약의 본사, 공장, 연구소의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올림픽이라고 운동 종목만 있는 건 아닙니다. 탁구, 볼링, 풋살 등 구기 종목은 물론이고 턱걸이, 팔씨름, E-Sports(카트라이더, FIFA)와 DK퀴즈골든벨 등 다양한 종목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합과 소통이라는 목적에 걸맞게 미니올림픽 개최 이후에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실제 동아리를 형성해 모임을 이어 나가고 있어요. 

각 종목의 우승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되어 그들이 쏟은 열정과 노력에 보상을 제공하고 있어요. 덕분에 “올림픽 메달에 버금가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구성원들의 만족스러운 평가가 이어지고 있죠.

전국민이 위축됐던 코로나 시기에도 서로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넨 동국인들


전세계에 영향을 주었던 코로나, 이 시기 동국제약의 미니올림픽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비대면 제기차기와 Work Wear 콘테스트 등을 진행하여 극복했습니다. 특히 영상 공모제인 '동국 마음 방역 30초 영상제'는 따듯한 메시지로 서로를 위로하고 힘을 낼 수 있게 해주어 동국인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데 이바지했습니다.

이처럼 동국제약의 미니올림픽은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즐거움을 주며 구성원들의 사내 긍정적 경험을 주는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동국제약의 조직문화는 이내 구성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동국제약이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답니다.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동국제약, 그 안에서 만들어 가는 긍정의 힘으로 또 다른 소식과 함께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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