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슈프리마에선 새로운 커리어로 출입완료!"

[인터뷰] 슈프리마 디지털마케터 박정경 대리

2024. 01. 24 (수) 15:25 | 최종 업데이트 2024. 01. 26 (금) 10:09
'디지털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한없이 어제보다 더 나은 '편리함'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편리함 속에서 우리는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쉽게 간과하기도 해요.

슈프리마는 '보안', 그 중에서도 '출입보안' 산업에서 바이오인식시스템과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세계1위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다양한 회사의 요구사항에 맞게 슈프리마의 시스템과 솔루션을 적재적소에 알리고 있는 마케터는 어떤 것을 가장 큰 무기 삼아 일하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슈프리마 입사 1년이 막 지난 디지털 마케터 박정경 대리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저는 슈프리마에서 MCS실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MCS란? Marketing Communication Sector의 약자인데요! 회사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랍니다. 저는 MCS 소속의 디지털 마케터로서 제품 및 솔루션 홍보 및 회사 이미지 브랜딩을 위해 소셜 미디어나 온라인 채널, 광고매체 등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직무는 요새 많이 채용하는 직무이기도 한데요,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또 어떤 매력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마케팅은 회사의 브랜딩이 최종적으로 완성되는 파트입니다. 저의 기획을 통해 고객들이 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갖게 되고, 회사 매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부분이 해당 업무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하는 업무를 통해 브랜딩이 완성된다니! 마케팅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 

​또 디지털 마케팅 직무는 모든 것이 데이터화되어버린 현시대에서 필수가 되어버린 하나의 직무입니다. 특히 시장 트렌드는 빠르게 변해가는데 빛보다 빠르게 바뀌어 가는 트렌드의 흐름에 맞게 기획하고 제 기획의 결과값을 즉각적으로 데이터화 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랍니다.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제 생각에 마케팅 영역에서 가장 필요한 '역량'이란, 흔한 말이지만 타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가장 필요할 것 같아요! 마케팅이 모든 영역 전반을 가늘고 크게 품어야 하는 포지션인 만큼 각각 개성 넘치는 모든 부서의 분들과 동글동글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해당 직무가 어려웠던 순간/사건은 언제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매 순간이 어렵고, 매 순간이 사건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중꺾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과 열정! 위기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열정만 있다면, 방법과 무관하게 시간이 다 해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경님만의 업무 노하우가 있나요?

인싸력? ​마케팅의 근본은 인싸력 아닐까요?! 여기에 뻔뻔함 한 스푼 추가요! 뻔뻔하게 웃는 얼굴에 말 같은 거절은 못 하니까 뻔뻔함 한 스푼 + 인싸력 한 그릇? 가득 담아 업무를 하고 있답니다.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듯, 주변을 사로잡는 능력을 한껏 발휘하는 것! 그것이 바로 마케터라고 할 수 있죠.


이 직무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팁을 준다면?

마케팅 직무는 사람들에게 회사, 그리고 회사의 상품들을 적재적소에 최대한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어내는 포지션인 만큼, 우선 자기 스스로를 매력적으로 브랜딩 하는 법을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 업무의 근본 툴은 GA4이므로, GA4는 알아 두면 무조건 써먹기가 좋으니, 꼭 공부해두세요! 추가적으로 슈프리마 한정 꿀팁일 수도 있지만, 회사에서 업무 관련 내용을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웃으면서 필요한 것을 말하면 다들 잘 도와주신답니다!


우리 회사를 한마디로?

슈프리마는 새로운 커리어로 출입시켜 주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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