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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부품 유통망 잇는 스미스, 일하기 어떨까?

40년 명성 이어온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스미스

2024. 04. 24 (수) 17:12 | 최종 업데이트 2024. 05. 24 (금) 22:02
휴대전화와 컴퓨터, 각종 가전제품, 자동차. 모두 우리 생활에서 필수인 품목들이죠. 저들 없이 지내는 생활,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생각만으로도 불편함에 머리가 멍해져 오는데요! 

그만큼 우리 생활에 중요한 물품들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위치한 부품들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을 겁니다. 이 부품들이 시시각각 필요한 곳에 알맞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수요와 공급을 잇는 유통망도 원활하게 흘러가야 할 것이고요. 이런 선순환을 이끄는 전자부품 업계의 독립 유통업체, 바로 스미스앤어소시에이트코리아(Smith&Associates)입니다. 시장 전문 지식은 물론 맞춤형 공급망 서비스 그리고 유연한 물류 능력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솔루션 프로바이더죠. 

스미스앤어소시에이트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 주요 제조업체의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의 공급망을 관리해온 글로벌 기업인데요. 지난 10년 동안 업계에서 독보적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현재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네덜란드와 홍콩 등 전 세계 20개 이상의 현지 오피스를 운영하며 90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12년째 사수한 명성 ‘최고의 독립 유통업체’

스미스는 12년 연속 최고의 독립 유통업체로 선정되어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휴스턴 크로니클 최고의 민간 기업’, ‘중국 최고의 국제 전자 유통업체’ 등 전 세계 수많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는데요. 스미스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어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임을 증명하는 것과 같이 스미스앤어소시에이트코리아도 다양한 상을 받았는데요. ‘최고의 고용주상’, ‘직원 참여상’, ‘아시아태평양 고용주상’,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일하기 좋은 직장상 Great Place to Work(한국)’ 등에 다수 이름을 올렸어요. 사내 문화와 직원 만족도가 중요한 척도가 되어 반영된 상인만큼 그 의미가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 


직원은 물론이고 지구도 배려하는 회사

스미스는 본업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지구 건강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국지사 구성원들은 문화유산 보호구역이자 자연보호구역인 선정릉을 방문해서 숲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정리하며 플로깅을 실천했어요. 특히 한국지사 구성원들은 그만의 끈끈한 동료애를 자랑하며 정기적인 팀빌딩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나 있답니다. 

플로깅 활동 모습 (사진제공 = 스미스)

정기적인 팀빌딩 활동 모습 (사진제공 = 스미스)

이밖에도 스미스에선 구성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웰빙을 위해 매년 8월이면 ‘월니스의 달(Wellness Month)’ 행사를 진행합니다. 활동의 날, 채식 점심, 마사지, 사무실 스트레칭 등 다양한 복지를 선보이고 있어요. 덕분에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월니스의 달 행사 증정품 (사진제공 = 스미스)

스미스는 요즘 함께 일할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역동적이고 친절한 인재라면 누구나 환영이라고 하는데요. 글로벌 유통업체 스미스에 관심있는 분은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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