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제가 팀장이라뇨? 팀장 되기 싫다 VS 되고 싶다

리더포비아, 당신의 생각은

2025. 06. 16 (월)
 
"갑자기 팀장님이 퇴사하셔서 내가 그 자리를 맡게 된다면?" "연차가 쌓이면 언젠가 나도 팀장이 되겠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들 하지만, '장' 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괜히 부담을 느끼게 돼요. 조직에서 리더 자리를 맡길 꺼리는 현상을 두고 ‘리더포비아’란 신조어까지 생겼는데요. 
그냥 지금처럼 사원, 대리로 머물고 싶은 마음, 리더로서 성장해 보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고민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설렘과 걱정,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깝나요? 솔직한 생각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