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ENFJ 토스, '인재블랙홀' 지속 가능할까

[기업브리핑] 성장 로켓에 탑승하실 분? 컬처핏 맞는 분들 환영해요

2022. 06. 30 (목)
이 회사는 도대체 어떤 회사일까? 나와는 잘 맞을까? 성격은 어떤지, 어떻게 일하는지, 면접 경험은 어떤지, 이 회사와 잘 맞는지. 전현직자들이 말하는 모든 데이터를 총동원해 잡플래닛이 알고있는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지원을 고민하고 있다면,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살펴봅시다.
 
'네카라쿠배당토'의 '토'를 담당하는 토스는 개인의 성장을 중시하는 MZ세대처럼 성장과 몰입을 중시하는데요. 경영진들도 80년대생으로 밀레니얼 세대죠. 요즘 직장인, 특히 MZ세대에게 꿈의 직장으로 불리고도 있어요. 파격 조건을 내걸며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흡수해 왔거든요. 지난 5월 한 IT 테크업계 커리어 SNS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이들 기업 중 가장 이직하고 싶은 기업 2위(17%)에 올랐을 정도예요. 참고로 1위는 네이버(28%) 였고요.

사용자도 MZ세대 비중이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큰데요. 간편한 금융앱으로 MZ세대에게 빠르게 다가온 토스는 잡플래닛 총만족도 3.6점을 기록하고 있어요. 2022년 6월말 현재 500여 개의 리뷰와 400여 개의 면접 데이터가 쌓였는데요. 전현직원들의 살아있는 목소리가 담긴 데이터를 바탕으로 토스(▶리뷰 보러 가기)는 어떤 회사인지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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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송금앱에서 출발한 토스…유니콘 넘어 데카콘으로 간다
핀테크 유니콘 기업 토스의 운영사 이름은 ‘비바 리퍼블리카'인데요. "공화주의 만세"란 뜻이죠. 프랑스 대혁명 당시 민중들이 외쳤던 구호이기도 한데요. 이 이름은 회사를 창업한 이승건 대표가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던 당시 모리치오 비롤리가 쓴 '공화주의(Repubblicanesimo)'란 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은데서 따왔어요.

이 대표는 '태깅' 기술로 만남을 기록하는 SNS, 투표 기능이 중심인 SNS 등을 세상에 내놨지만 실패를 거듭했어요. 이후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객들이 원하는 게 뭔지 아이템을 고민한 끝에 복잡한 결제 과정을 단순화한 서비스, 토스를 만들게 됐어요. 8전 9기 끝에 얻은 결실이었죠.

토스는 2015년 2월 간편송금앱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편리한 금융으로 2년여 만에 누적 거래액 9조 원을 돌파했어요. 복잡했던 암호 입력과 클릭 절차를 대폭 줄여 단 3단계만에 송금할 수 있었던 것이 비결이었어요.

이후 보험, 결제, 증권, 은행까지 금융은 토스 하나로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그에 따라 토스인슈어런스, 토스페이먼츠, 토스증권, 토스뱅크 등 계열사들이 차례로 설립됐죠. 토스가 금융을 바꾸고, 금융이 바뀌면 모두의 삶도 달라진다는 강력한 믿음을 실현시켜온 과정이었어요.

2021년 출범한 토스증권은 1년만에 420만 명을 고객으로, 월간 활성 이용자(MAU) 230만 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어요. 주식선물하기,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등이 호평을 받았는데요. 특히 전체 고객 중 약 65%가 MZ세대일 정도로 젊은 사용자들이 많아요. 같은 해 10월 설립된 토스뱅크도 입출금통장 연 2% 이자 지급, 매일 이자받기 등이 호응을 끌며 6월 27일 기준 가입고객 360만 명을 돌파했고요.

토스는 몰입의 기업문화에서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는데요. 사소한 것까지 갖춰져 있어 일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죠.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빠른 실행 본질에 집중하는 업무 문화인데요. 여기에 최고 수준의 동료와 연봉, 성과급을 지급할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근무환경에 사내엔 카페, 헤어살롱, 편의점 등이 위치해 있어서 현직원 리뷰에 따르면 "정말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회사"라고 해요. 

토스는 기업 인수에도 나섰는데요. 2021년 10월 쏘카가 보유했던 타다(VCNC)의 지분 60%를 인수했어요. 핀테크와 모빌리티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성장도 함께 하는 전략인데요. 이승건 대표는 "토스 결제사업 등 여러 금융서비스와 시너지가 기대된다. 토스는 사업모델이 고착화된 시장에 진출해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시했다. 타다 인수도 같은 맥락이다"라고 이유를 밝혔어요.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진출에 2022년 4월 기준 누적 가입자만 2200만 명이 넘고, 누적 투자금액만도 1조 원이 넘는 등 장밋빛 전망만 가득할 것 같지만, 토스의 적자를 우려하는 시선도 있어요. 추진 중인 투자 유치를 마치면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기업가치 10조 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에 오를 게 확실시 되고 있고, 3년 연속 매출도 2배씩 성장했지만 적자도 상당하거든요. 2021년에 비바리퍼블리카는 당기순손실 2160억 원을, 토스CX를 제외한 계열사들은 수백억 원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했어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장에 자금이 몰리며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지만, 2022년 금리 인상과 환율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등 전반적인 대내외 환경은 좋지 않은 편이에요. 그래선지 2023년을 목표로 했던 상장 일정도 연기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2022년, 새롭게 다가온 안팎의 위기 상황을 토스는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 잡플래닛 리뷰로 본 토스는 'ENFJ'…"역동적이고 변화에 잘 적응한다"

■E(외향적/에너지 원천 관점)
#개방적 #의사결정에 구성원 다수 참여 #글보단 말 #부서간협업 #많은 회의

토스는 자유로운 소통을 추구하는 등 조직 MBTI가 정의하는 전형적인 '외향적' 조직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협업 방식을 묻는 프리미엄 리뷰 질문에 "대체로 협업이 잘되는 편"이 40%로 다수를 차지했어요. 팀원 모두 책임감 있게 협업한다는 답변도 15%를 이뤘고요. 의사결정도 '외향적'인 편이었어요. 저연차 실무자도 주요사항을 대부분 함께 논의(31%)하는 편이었거든요. 반면 실상은 수직적인 의사결정 구조에 가깝다는 리뷰들도 많았어요. 

"문화가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다"
"협업이 진짜 많다"
"회의가 워낙 많아서 다 소화하고 보면 밤늦게까지 일하게 될 때가 많다" 
"수평적이라고 하지만 의사결정은 수직적"


■N(직관적/정보수집 관점)
#성장 #가능성 #혁신적 변화 추구 #통찰력 #창의성 #성장 #새로운 것

'직관적'(N) 성격은 표준화된 매뉴얼을 강조하지 않고, 전반적인 대혁신을 추구하며, 동일 상황을 전체로 파악해서 일괄 처리하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프리미엄 리뷰 중 "회사는 기회를 찾고 아이디어를 실행하는데 적극적"인지를 묻는 질문에 '변화에 민감하며 도전적"이란 답변이 무려 64%를 기록했어요. 특히 '성장' 측면에 대해 많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있었고요. 

"뛰어난 동료들 사이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회사" 
"팀원 각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존중해줘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끊임없는 발전 도모"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싶다면 최적의 회사"


■F(감정적/정보처리 관점)
#인간강조 #인화 #화합 #감정적 배려 중시 #독려 #격려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독려하는 토스만의 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준 성격 특성이었어요. 반면 업무나 피드백 과정에서 감정적 배려가 중시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붙는 리뷰들도 꽤 있었고요. 

"일에 방해되는 모든 걸 기업이 해결해 주고자 한다"
"인재들이 많아서 동기부여가 되고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일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조직문화와 환경"
"평가 자격 여부 확인도 없이 그날 부족한 점이나 아쉬운 점을 모두가 볼 수 있게 한다. 당사자의 감정에 대해선 고려하지 않는다" 
"일하다가 넘어져도 무조건 바로 일어나서 같이 달려야 하는 느낌, 아파서 병원에 가려고 하면 주변에서 눈치를 준다" 


■J(판단적/외부 대응 방식)
#빠른 결정 강요 #정보수집 약점 가능성 #명확하고 구체적인 기준설정 #구체적으로 정의 #의사결정 신속성 #흑백논리


판단적(J) 조직은 의사결정을 할 때 "좋냐 싫냐", "하냐 마냐"와 같은 이분법을 선호한다고 해요. 성급하게 결정해서 곤란해지기도 하고요. 토스는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모습이었는데요. 특히 민첩하게 일하는 '애자일' 업무방식이 잘 적용되고 있다는 리뷰들도 이런 특성을 보여주고 있죠. 반면 '빨리빨리'를 추구하다가 선을 넘게될 때도 있어서 탈이 나진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고, 명확하고 구체적인 기준 설정 되지 않은 부분들도 더러 보였어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모두 거친 기세로 달려간다" 
"파일럿 서비스가 많다. 많다"
"각자 책임을 갖고 일한다고 하지만 책임 범위가 불명확하다" 
"공감대가 형성돼야 일도 진행된다. 그런데 이성적인 공감대라기보다 감정적인 것에 가깝다"
*잠깐! 조직 MBTI는 뭐야? 내 MBTI와 잘 맞는 회사는 어디?(링크)
- 브리지스(Bridges. 1992)가 만든 '조직성격지표(OCI)'로 알아보는 조직 MBTI.
- 조직원들의 평가를 통해 조직의 성향을 알아볼 수 있음.
- 참고문헌: MBTI 관련한 주요 내용은 'MBTI 조직성격유형화에 따른 기업분류: 기업리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이한준, 신동원, 안병대)
- 기업 MBTI 빅데이터 분석결과: 이한준 명지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제공
◇ 토스와 잘 맞는 사람은?…"워라밸보다 일! 일에 몰입해 성장하고 싶다면"
토스는 복지 및 급여(4.2점)와 일과 삶의 균형(2.2점) 항목 간 격차가 극단적이었는데요. "퇴사하지 못할 정도로 복지가 좋다"는 장점 이면에는 "복지와 급여만 보고 입사했다가는 외상과 내상 모두 입기 좋다"는 리뷰처럼 단점도 분명했어요. 

전현직원 51%가 복지를 모두 쓸 수 있고, 58%가 연봉에 만족하는 편(괜찮은 편, 보상이 충분하다)이라고 답했고, 계속 다니거나 다녔던 이유로 '연봉과 복지가 좋아서'라고 답한 비율이 48%였다는데서도 장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반면 하루 평균 10시간 일한다는 직원이 36%, 11시간 이상이란 답변은 37%까지 나왔어요. 그 결과를 보여주듯 업무 강도와 일정에 대해서는 무려 71%가 '높은 편'이라고 했는데요. 어떤 사람이 잘 맞는지 파악해볼 수 있는 퇴사 사유에서도 '지켜지지 않는 워라밸'이 53%로 압도적으로 높았어요. 

그래선지 토스는 채용 안내부터 "성장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문화, 멋진 성취를 이루는 것이 큰 도전 없이 안락하게 사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또 어떤 성향이면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따로 물어본 질문에 대한 답도 함께 살펴봤어요. 

■업아일체: 일과 '물아일체'가 된 듯 하나가 된 사람이 잘 다닐 수 있다는 언급이 압도적이었어요. 일 욕심이 많고, 일하는 게 즐겁고 일에 미칠 수 있고, 워라밸이 없어도 괜찮다면 좋다는 조언이었어요. 

■겁없는: 도전과 실패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 않고, 리더 앞이라도 불편한 부분을 말할 수 있는 솔직함이 필요하다고 해요. 예민하지 않는 편이 좋고 멘탈 회복력이 강한 게 좋다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건설적인 피드백을 가장한 비판도 종종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타격을 받지 않아야 잘 적응할 거라는 거였죠. 

■빠른빠른빠른: 업무를 빨리 처리해야 하는 점이 강조됐는데요. 멀티태스팅을 잘하고 손이 빠르고, 실행력도 빠른 게 좋다는 언급들이었어요. 입사 후 적응 부분에서도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빨리 적응해서 바로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하고요. 
 
◇ 토스 면접은 어때…난이도 3.7(어려움) "문화적합성 중요" 
토스는 채용 문턱이 높기로 유명한데요. 직원을 많이 채용하고 있지만, 퇴사율도 20%대를 상회할 정도로 적잖은 편이라 일하기 벅찬 상황이라는 리뷰들이 있었어요. 적시에 필요한 인원 충원이 잘 이뤄지지 않는 아쉬움도 나오고요. 효율화가 무조건 답이 되진 않는다며, 적합한 인재를 바라는 목소리도 있었고요.

면접은 특히 문화적합성, 즉 컬처핏이 잘 맞는지를 공들여 살핀다고 해요. 면접 난이도는 3.7점대를 기록하며 어려운 편이라는 평이고요. 대체로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개개인을 세밀하게 집중해서 질문을 던진다고 하는데요. 그래선지 질문이 파고 든다거나 날카롭다는 평들이 있었어요. 가장 많이 언급된 양상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는 거였고요. 

"이력서를 기반으로 질문한다"
"면접하면서 커리어패스를 고려해 맞을 것 같은 다른 직무를 제안해 줘서 좋았다"
"파고든다는 말이 딱 맞는 면접"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업무방식, 경력 등 면접관의 생각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이해하기 어려워 했다"
"경험이 없는 부분이라도 어떻게든 해나가겠다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토스처럼 일하지 않는 회사만 경험했다면 대답하기 힘들 수도 있다"
◇ 토스 면접 질문은?…꼬리에 꼬리를 문다
지원자 관련
- 인생에서 가장 짜릿했던 경험은? (경영/기획/컨설팅)
- 안 되는 것을 되게한 적이 있는지? (경영/기획/컨설팅)
- 갈등을 어떻게대처하는지? (경영/기획/컨설팅)
- 전 직장에서 받았던 부정적인 피드백은 무엇인지? (경영/기획/컨설팅)
- 본인이 생각하는 '만족감'이란? (서비스/고객지원)
- 멀티태스킹 능력이 있나? (서비스/고객지원)
- 실패한 경험이 있는지? 또 실패를 어떻게 피드백 했는지? (인사/총무)
- 이직하고자 하는 이유? (법률/법무)
- 팀원과 트러블이 있진 않았나요? (IT/인터넷)
-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영업/제휴)
-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업/제휴)
- 본인이 정의하는 경쟁은? (디자인)
- 이뤘던 업무 실적 중 가장 큰 쾌거를 이룬 건 무엇인지? (미디어/홍보)
- 어떤 상사와 일하고 싶은지? (금융/재무)

회사산업 관련
- 토스 업무량이 많다고 들었는데도 지원한 이유? (경영/기획/컨설팅)
- 토스 조직문화에 대해 알고 있는 사례가 있는지? (경영/기획/컨설팅)
- 워라밸에 대해 얼마나 가중치를 두고 있나? (경영/기획/컨설팅, IT/인터넷)
- 자신이 토스 컬처핏에 맞다고 생각하나? (IT/인터넷)
- 다른 회사가 아닌 ‘토스'에 지원한 이유? (서비스/고객지원)
- 토스의 장점과 단점은? (서비스/고객지원)
- 비대면, 금융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됐는지? (서비스/고객지원)
- 피드백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서비스/고객지원)
- 필요한 경우, 삼진아웃시 해고되는데도 동료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는가? (디자인)

직무관련
- 해당 직무로 지원한 이유? (IT/인터넷)
- 강성 고객 대응해본적 있는지? 어떤 식으로 대응할 건지? (서비스/고객지원)
- 지원한 직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서비스/고객지원)
- 머신러닝, React, 자바스크립트, 사용한 라이브러리, 네트워크 공격, 코드를 왜 이렇게 작성했는지 등 (IT/인터넷)
- 개발자로서 청사진을 그려본다면? 10년 후엔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IT/인터넷)
- PM으로서 운영 및 기획 업무 경험에 대해 (IT/인터넷)
- 영업 성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를 설명하시오. (영업/제휴)
- 업무적 퍼포먼스는 어떤 상황에서 많이 낼 수 있나요? (경영/기획/컨설팅)
- 지금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수치화해서 말해 주세요. (경영/기획/컨설팅)
- 가설을 왜 그렇게 설정했고, 그 지표가 진짜 개선됐다는 증명이 가능했나? (디자인)
- 작업물을 더 발전시킬 순 없었는지, 작업 과정은 어땠고 얼마나 걸렸는지? (디자인)
안시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