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A.I.F.구성원과 나눔 함께하며 성장을 이루는 법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건강한 기업문화를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2023. 07. 04 (화)
‘일하기 좋은 기업’을 떠올릴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다양합니다. 탄탄한 급여와 복지체계, 워라밸, 사업의 비전이나 방향성에 따른 성장가능성 등을 따져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면 기업 전반에 흐르는 건강한 사내문화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1990년 창립된 물류서비스 기업 에이아이에프는 유재훈 대표이사님을 필두로 구성원들이 함께 진심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나눔을 굉장히 즐거워하시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았다”는 대표님은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꾸준히 여러 기관에 기부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뜻 있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내문화를 만들고 있는 에이아이에프는 매해 2회씩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구성원들에게서 “꼭 회사 안에서 만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 누군가에게 기쁨과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에 가슴 따뜻해진다”는 긍정적인 평을 이어지고 있죠. 자발적인 지원을 통해 참여가 이뤄지고 있는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벌써 6번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환경개선 봉사활동

올해 상반기를 마감하면서 파키스탄 국적의 다문화 저소득층 가정에 방문해서 주거 환경 개선을 도왔는데요. 싱크대 설치부터 도배, 가구 조립까지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라오스 의료봉사

에이아이에프의 의료 봉사활동의 역사는 벌써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12년 진행된 캄보디아의 의료 봉사활동이 대표적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기회가 닿는 다면 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과 함께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올해 1월에는 라오스 쏨싸눅에 위치한 한쎈병 마을의 주민들과 아이들 진료를 도왔고요. 모기장도 일일이 설치해가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왔어요. 의료 봉사를 위한 후원금 2천5백만원 또한 병원 측에 전달했습니다. 

 

소외계층, 기초수급자 가정 연탄 나르기 활동

지난해 11월에는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연탄을 날랐는데요. 소외계층 어르신들, 기초수급자 가정을대상으로 겨우내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연탄을 나르고 각 창고에 정리해드리는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새희망 영유아 수면조끼 만들기 활동

한파가 몰아칠 겨울, 자라나는 아이들도 함께 챙겼는데요. 한 부모가정에서 자라는 영유아 아이들을 위해 체온조절과 배앓이 등 질병 예방을 돕는 수면조끼를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어르신 가정 도시락 배달 및 경로식당 배식 활동

지난해 5월에는 수서명화 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봉사를 했는데요. 이와 함께 어르신 가정에 도시락을 포장해 배달해 드리며 든든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왔어요. 

우크라이나 난민 성금 후원

지난해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에 다들 안타까운 마음을 쓸어 내렸는데요. 전지사를 통틀어 임직원 참여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이를 통해 모인 난민 성금 2천만원을 유엔기구인 유니세프에 전달했습니다.
에이아이에프는 고객의 요구, 운송되는 화물의 특성에 맞게 운송 방법 및 경로를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잖아요. 다양한 고객층의 비용 절감은 물론 물류 분야 내의 성장을 돕는 취지죠. 이렇듯 물류 산업에서는 물론 사회 환원, 이웃 사랑에 있어서도 모범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신조를 갖고 성장을 거듭하겠다는 것이 에이아이에프의 목표랍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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