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대교씨엔에스 90년대생 직원들과 CEO의 첫 타운홀미팅

가벼운 게임부터 진지한 토론까지 나눈 유익한 시간

2023. 10. 30 (월) 11:23 | 최종 업데이트 2023. 10. 30 (월) 11:37
대교씨엔에스는 설립 35년차에 접어든 종합 IT서비스 제공 기업입니다. ITO서비스(SM/SI)와 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IBM과 Lenovo 총판사업까지 사업 영을 넓혔습니다. 대교 그룹사 전체의 IT 업무를 전담하고, 기업부설연구소도 개설해 최신 IT 트렌드를 접목한 독자적인 솔루션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 편리하게 사람을 지원하고 기술과 세상을 연결하는 IT 전문가 그룹, 인재 존중과 변화 선도, 상생 추구를 회사 비전 및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죠. 현재 직원 수는 150여 명인데요. 만 5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비율이 43%에 달한다고 하네요.


CEO와 직원들의 티키타카! 첫 타운홀미팅

아니, CEO와 직원들이 함께하는 분위기가 이렇게 화기애애할 수 있나요?! ‘엄근진(엄숙·진지·근엄)’이 절로 떠오르는 기존의 답답한 회의와는 거리가 먼 대교씨엔에스 타운홀미팅 현장입니다! 

CEO와 직원들이 티키타카하면서 의견을 주고받는다는 의미로 'TiKi-TalK'이라는 이름을 붙여 처음으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첫 타운홀미팅을 기념하며 'CEO소통미팅 TiKi-TalK' 로고를 새긴 리유저블컵을 증정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아이스티까지! 취향대로 음료를 고르고, 주문 제작한 깜찍 달콤한 마카롱을 간식으로 먹으며 행사 시작!

이번 미팅엔 특별히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90년대에 출생한 직원들을 초대했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의견이 많고 회사 문화에 관심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그동안 직접 소통할 기회가 없었던 CEO와 직원들이 직접 만나 조직 문화 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었습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총 세 파트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어색함을 깨기 위해 생각의 차이를 알아보는 '밸런스게임', 토론의 워밍업 단계로 'MBTI 토론', 타운홀미팅의 핵심인 ’MZ가 물어보고 CEO가 답한다!’를 주제로 서로에 대해 이해하기 위한 메인 토론으로 구성했어요.

특히 MBTI 토론에선 귀여운 쿠션을 상품으로 걸고 CEO의 MBTI를 맞추는 깜짝 퀴즈를 내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의 MBTI를 'CUTE'로 답한 재미있는 답변이 있어서 모두 한바탕 크게 웃음 지었죠.

메인 파트는 미리 직원들에게서 질문을 받아 취합했는데요. 질문에 대해 CEO가 답변하면 직원들도 의견을 말하는 토론 형식으로 진행해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행사는 또 언제, 어떻게 열릴지! 무척 기대되는 대교씨엔에스의 사내 ‘첫’ 타운홀 미팅 현장이었습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