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록적 폭우 속 우리 회사는 어땠나요?

[잡플래닛 직장인 설문조사] 직장인들에게 묻습니다

2022. 08. 09 (화)
며칠 전 수도권에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할 만큼, 80년만의 기록적인 폭우였어요.

그런데 이런 위기 상황에 어떤 직장인들은 비에 젖은 거리를 뚫고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도 야근 확정인데 퇴근길이 벌써 막막하다'는 하소연도 보이고요. 반면 어떤 직장인들은 꼭두새벽부터 "긴급 재택근무 체제를 적용한다"는 공지 문자를 받고 식은땀을 쓸어내렸죠.

어느 쪽이 '일하기 좋은 회사'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지 않으신가요? 이처럼 일하기 좋은 기업의 진가는 위기 관리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위기(危機)라는 단어는 '위험(危)'인 동시에 '기회(機)'라는 의미를 품고 있죠. 좋은 기업은 위험을 기회로 만들어 상황에 합리적이고 빠르게 대처하는 한편, 구성원들을 앞서 배려합니다.

수도권 직장인 여러분, 여러분의 회사는 어떻게 이 상황에 대처했나요? 우리 회사는 계속 일하기에 좋은 회사같나요? 생각만 하면 화가 나나요, 아니면 칭찬하고 싶은가요? 아래 설문에 응답해주세요. 우리 사회의 직장문화는 어떤 모습일지 <컴퍼니 타임스>가 정리해볼게요.